배움은 정답을 받는 순간보다, 이유를 묻고 연결하는 과정에서 깊어집니다. 러닝갤럭시는 스스로 생각하고 설명하는 배움을 제안합니다.
왜 그럴까?
이유를 묻고, 다른 관점을 만나며나만의 답을 찾아갑니다.
무엇과 이어질까?
그림과 소리, 경험과 개념을연결해 배움의 맥락을 넓혀갑니다.
내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?
말하고 쓰고 적용해 보며,이해한 것과 더 배울 것을 확인합니다.
티키타카의 대화형 강의와 X10Education의 학습 경험에서 이 흐름을 만나보세요.